터미네이터를 저번 주말에 조조할인으로 가족과 함께 봤습니다. 이제 우리 애가 중1이라 이제는 이런 영화를 좋아하네요.
간만에 블록버스터라 그런지, 정말 많은 로봇과 다양한 볼거리가 있더군요.
뭐 제가 영화에대해 평할 정도는 안되기 때문에, 그냥 느낀 거라고는 그런대로 재미있었고... 다양한 볼거리가 쉴새없이 등장해서 지루하지 않았다는 겁니다.
매니아 급에서는 실망할 수 도 있겠지만, 평범한 저로서는 나름 재미가 있더군요.
다만, 일요일 아침 조조할인 (집 가까이 아리랑영화관이 있어서) 으로 보니, 잠이 덜깨서 그런지... 영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네요.
아래는 터미네이터4에 대한 감상평입니다. 함 보세요.
태그 : 터미네이터4










덧글